당신이 심은 나무 한 그루가 메마른 지구를 살립니다.
저는 몽골 '인천 희망의 숲 '이라는 자원 봉사 활동을 체험하였습니다.
몽골에 "저의 첫번째 나무"를 심고 왔습니다^^
몽골의 사막화를 막기 위한 나무심기 봉사 활동을 하고 왔습니다.
삽으로 땅을 파고 묘목을 심은 뒤 물을 주며 나무가 잘 자랄 수 있도록 정성껏 돌보았습니다.
뜨거운 햇볕 아래 작은 묘목을 심으며"과연 이 작은 나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을까?" 라고 생각도 들었습니다.
하지만 현지 친구들과 주민들의 밝은 미소를 보며 깨달았습니다.
나무 한 그루는 단순한 식물이 아니라, 사람의 삶과 미래를 지켜주는 희망이라는 것을요~
뭉골에서 돌아온뒤 저는 더이상 환경문제를 남의 일처럼 생각하지않게 되었습니다. 사막화를 막는 일은 몽골만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가 함께 지켜야 할 지구의 이야기라고 느꼈습니다.
내년에도 몽골에가서 제가 직접 심은 나무를 만나러 갈꺼입니다
그리고 제가 할수있는 환경을 지키는 봉사활동을 열심히 하겠습니다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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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는 몽골 '인천 희망의 숲 '이라는 자원 봉사 활동을 체험하였습니다.
몽골에 "저의 첫번째 나무"를 심고 왔습니다^^
몽골의 사막화를 막기 위한 나무심기 봉사 활동을 하고 왔습니다.
삽으로 땅을 파고 묘목을 심은 뒤 물을 주며 나무가 잘 자랄 수 있도록 정성껏 돌보았습니다.
뜨거운 햇볕 아래 작은 묘목을 심으며"과연 이 작은 나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을까?" 라고 생각도 들었습니다.
하지만 현지 친구들과 주민들의 밝은 미소를 보며 깨달았습니다.
나무 한 그루는 단순한 식물이 아니라, 사람의 삶과 미래를 지켜주는 희망이라는 것을요~
뭉골에서 돌아온뒤 저는 더이상 환경문제를 남의 일처럼 생각하지않게 되었습니다. 사막화를 막는 일은 몽골만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가 함께 지켜야 할 지구의 이야기라고 느꼈습니다.
내년에도 몽골에가서 제가 직접 심은 나무를 만나러 갈꺼입니다
그리고 제가 할수있는 환경을 지키는 봉사활동을 열심히 하겠습니다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