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년 6월 17일은 메마른 땅에 다시 숨을 불어넣기로 약속한 ‘세계 사막화와 가뭄 방지의 날’입니다.
산림청은 기후 위기로 메말라가는 지구를 살리기 위해 전 세계 곳곳에서 푸른 숲을 일구며 희망의 씨앗을 뿌리고 있습니다. 이러한 발걸음이 열매를 맺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여러분이 일상 속에서 나무를 심고 가꾸며 보내주시는 따뜻한 관심과 실천이 필요합니다.
우리 아이들이 마음껏 숨 쉬며 뛰어놀 수 있는 시원한 미래를 위해, 여러분의 정성이 담긴 ‘나무 한 컷’ 이야기를 들려주세요. 사진 한 장에 담긴 소중한 사연은 사막화를 막고 지구를 지탱하는 든든한 뿌리가 되어줄 것입니다.
지구를 향한 이 푸른 여정에 여러분의 마음을 더해주세요.
우리의 작은 기록들이 모여, 내일의 지구가 다시 활기차게 숨 쉽니다.